서울 SK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열리는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S더비에서 ‘추추트레인’ 추신수를 초청해 시구 행사를 시행한다.
추신수는 시구에 이어 주니어 나이츠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딸 추소희양과 SK를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SK는 이날 경기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T맵 렌터카 할인쿠폰을 무료를 증정하고 경기중에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봄소와 소파, 나이키, SK매직 전자레인지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SK는 S더비를 맞아 새로운 인트로 영상을 선보이고 SK와 삼성의 치어리더 합동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