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종료 11초 남기고 리버스 레이업으로 짜릿한 역전’ [MK포토]

2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3-2024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창원 LG 경기가 열렸다.

7연패에 빠진 정관장은 10승 18패로 7위, LG는 18승 9패로 공동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안양 정관장 박지훈이 종료 11초를 남기고 역전에 성공하는 리버스 레이업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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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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