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진 ‘날카로운 스파이크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5라운드 대한항공과 OK금융그룹 경기가 열렸다.

3연승의 대한항공은 17승 11패(승점 53)로 리그 2위, OK금융그룹은 15승 12패(승점 44)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OK금융그룹 신호진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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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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