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승리의 마침표는 내 손으로’ [MK포토]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5-14 25-20 21-25 25-17)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승점 70점(25승 7패)고지에 오르며 선두 현대건설에 승점 2점차로 추격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승리의 마침표를 찍는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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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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