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승리의 마침표는 내 손으로’ [MK포토]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5-14 25-20 21-25 25-17)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승점 70점(25승 7패)고지에 오르며 선두 현대건설에 승점 2점차로 추격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승리의 마침표를 찍는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