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무려 4172일만에 대전 마운드에 서다’ [MK포토]

한화 이글스가 2024 시즌을 앞두고 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화이트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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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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