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28 20:30:22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강민호는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2238경기에 출전하며 전 LG 박용택 해설위원이 갖고 있던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강민호가 KBO 최다 출장 신기록 기념 꽃다발 전달식에서 구자욱에게 축하받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