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강승호 ‘잘 던지고 잘 치고’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브랜든의 6이닝 무실점의 호투와 멀티홈런으로 4타점을 쓸어담은 강승호의 활약속에 8-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이끈 두산 브랜든과 강승호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