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군조크루’, 23일 고척 KIA전 시구…“너무 뜻깊고 행복한 하루 될 것 같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혼성그룹 ‘군조크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경기 전 애국가는 선엘이 부르고, 멤버 전원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클리닝타임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군조크루’는 군조, 선엘, 변지혜, 배찬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지난해 방영된 MBN 댄스가요제 <쇼킹나이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일에는 첫 앨범 ‘Boom Boom Boom’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날 시구를 맡은 군조크루는 “우리 군조크루가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앞으로 군조크루의 활동도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