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또 비소식...언제 그치나?

전국에 구름이 많고, 약한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7시부터 제주 월드컵경기장(제주유나이티드-광주FC), 인천 축구전용구장(인천유나이티드-전북현대), DGB대구은행파크(대구FC-울산현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강원FC-포항스틸러스)에서 경기가 이어진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전남 동부와 경상권에도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낮에도 비소식이 예보됐다.

전남권 내륙은 낮부터 밤 사이 5㎜ 내외의 소나기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와 전라권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낮 최고기온은 15∼2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제주 18도, 인천 21도, 대구 20도, 춘천 22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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