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낮 최고 30도...무더운 날씨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4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2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서울과 울산현대의 경기가, 오후 4시 30분부터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포항 26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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