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악송구 싫은데’ [MK포토]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오원석, LG 켈리가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섰다.

1회초 무사 1루에서 LG 김범석이 SSG 박성한의 내야 안타를 잡은 구본혁의 악송구를 놓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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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연패에 빠진 LG는 18승 2무 18패로 팀 순위 5위, SSG는 20승 1무 16패로 팀 순위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LG가 2승 1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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