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양석환, 홈런타자 어서와’ [MK포토]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는 SSG 송영진, 두산 최준호가 나섰다.

2회말 2사 2,3루에서 스리런 날린 두산 양석환이 이승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