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구본혁 ‘스리런포의 사나이들’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엔스의 6이닝 4피안타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7-5 승리를 거뒀다.

홍창기는 스리런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 구본혁은 스리런 홈런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LG는 이날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한 반면 SSG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사진설명

스리런홈런을 친 LG 홍창기와 구본혁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