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김재환 ‘기분 최고’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2시 1루에서 두산 김재환이 점수차 벌리는 시즌 13호 투런홈런을 치고 선행주자 양의지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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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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