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지방과 경북권에 가끔 비가 오겠다.
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L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SSG-키움), 부산 사직구장(NC-롯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서쪽 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북 북부는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이 많지 않아 경기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날부터 1일까지 이틀간 수도권의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5∼10㎜,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6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5도>
▲ 대구 : 한때 비 <최고기온 27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5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