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1 17:47:42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2루에서 키움 선발 조영건이 SSG 최정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