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7 19:03:51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2회말 2사 3루에서 KIA 김선빈과 나성범이 두산 이유찬의 뜬공을 수비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