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7회말 2사 1,3루에서 KIA 김도영이 전상현 폭투 때 송구를 몸으로 막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