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무더운 날씨...창원 31도↑

맑고 다소 더운 날씨가 되겠다.

16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LG),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수원 KT위즈파크(KIA-KT), 창원 NC파크(삼성-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이 30도 이상(서울 동부.남부와 일부 경기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더울 전망이다.

사진=KBO홈페이지
사진=KBO홈페이지

특히 경기남서내륙(용인)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겠으며,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폭염영향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6~22도, 낮최고기온은 24~31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6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0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8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30도>

▲ 창원 : 창원 <최고기온 31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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