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6:50:45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8-2로 크게 앞선 가운데 진지한 표정으로 9회 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