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중부는 습도 높은 더위...부산 비 예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예보됐다.

27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LG), 고척스카이돔(NC-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KT-SSG),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두산-한화), 부산 사직구장(KIA-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경남 남해안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부터 오전 사이 전북과 그 밖의 경남권, 낮부터는 경북권 남부에서 가끔 비가 오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중부 지방은 맑겠으나 강원 영동을 제외하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습도가 높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7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2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9도>

▲ 대전 : 흐림 <최고기온 30도>

▲ 부산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5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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