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파죽의 5연승, 기분 괜찮네’ [MK포토]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에 터진 최주환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키움이 4-2 승리를 거두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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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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