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올스타’ 류현진 ‘환한 미소’ [MK포토]

‘2024 KBO 올스타전’이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다.

인천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나눔올스타 선발로 등판하는 류현진이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