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10 20:19:34
1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선발 바리아가 키움 최주환의 타구를 안치홍 2루수가 깔끔하게 병살처리하자 기뻐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