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묵은 기록 깬다! ‘홈 71.4% 매진’ 한화, 단일 시즌 홈 최다 매진 신기록까지 두 경기 남았다…역대 1위 1995년 삼성 36경기

한화 이글스가 단일 시즌 홈구장 최다 경기 매진 기록 타이까지 1경기, 신기록에는 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20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서 35번째 매진을 기록한 한화는 20일 기준 홈경기 49경기 중 35경기가 매진돼 약 71.4%의 매진율을 기록 중이다.

2023시즌 홈 마지막 경기였던 10월 16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지난 5월 1일 대전 SSG 랜더스전까지 홈 연속 경기 매진 신기록인 1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6월 7일 대전 NC 다이노스전에서는 시즌 22번째로 홈경기가 매진되며 단일 시즌 구단 최다 매진 기록이었던 2015시즌의 21회를 제쳤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현재까지 시즌 최다 경기 매진 기록은 1995시즌 삼성이 기록한 36경기로, 야구장에 가득 찬 팬들과 함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한화가 29년 만에 KBO 리그 시즌 최다 경기 매진 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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