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초 야구부, 왕피천 리그 4강 진출하며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8강 진출

백마초등학교 야구부(감독 맹일혁)가 왕피천 리그에서 4강에 진출하며 울진에서 개최하는 2024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왕피천 리그 25개 팀을 비롯해 왕돌초 리그 26개 팀, 금강송 리그 25개 팀 등 전국에서 76개 팀이 참가했다.

백마초 야구부는 1997년 창단 이래 28년째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 하는 야구 명문으로, 즐거운 야구로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백마초등학교 야구부 제공
사진=백마초등학교 야구부 제공

지난해 부임한 최영락 교장은 야구부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대내외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자상한 리더십의 맹일혁 감독과 편안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임길수 코치의 지도 아래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백마초 야구부 맹일혁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다 함께 즐기며 훈련에 참여해, 8강 진출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야구를 즐겁게 경험하며 야구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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