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31 15:49:06
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이주형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42승 5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7위의 NC는 3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