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23 20:31:01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2사 2,3루에서 LG 2루 주자 오지환이 박동원의 2루타 때 득점한 후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잇다.
51승 6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