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돌아왔다. 그리고 홍현석과 함께 다시 선발 출전한다.
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리는 하이덴하임과의 2024-25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마인츠는 골키퍼 첸트너를 시작으로 코어-옌츠-한체올센-카시-비드머-사노-음베네-이재성-홍현석-부르카르트가 선발 출전한다.
하이덴하임은 골키퍼 뮐러를 시작으로 김버-마인카-부슈-푀렌바흐-도르슈-쇠프너-바너-트라오레-피링거-카우프만이 선발 출전한다.
마인츠는 지난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3-2로 승리, 개막 5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제는 홈 첫 승을 바라보고 있다.
아미리의 퇴장 공백은 변수, 그러나 허벅지 통증으로 결장했던 이재성이 돌아오면서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매 경기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홍현석도 있다. 이재성과 홍현석은 현재 마인츠의 중심이다.
하이덴하임은 올 시즌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개막 2연승을 달리다 현재 2연패 중이다.
마인츠와 하이덴하임은 지난 2023-24시즌 2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마인츠는 1무 1패, 웃지 못했다. 특히 홈에서 0-1로 패한 아쉬움이 있다.
마인츠는 연승, 하이덴하임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