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6 14:27:59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KIA 김선빈 2루수가 삼성 류지혁의 타구에 몸을 던졌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