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쿠바 야구 대표팀 평가전, 29일 티켓 예매 시작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쿠바의 평가전 티켓 예매가 29일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틀 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쿠바 야구 대표팀 간의 평가전 입장권 예매가 1차전은 29일 오후 2시, 2차전은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고 28일 밝혔다.

평가전은 1차전이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2차전은 2일 오후 2시 경기로 열리며 우리 대표팀은 두 경기 모두 1루 더그아웃을 사용한다.

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이번 평가전 입장권은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또는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한편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 또는 잔여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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