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LA 다저스에서 반드시 생존한다’ [MK포토]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김혜성(26)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시애틀로 출국했다.

김혜성은 시애틀을 경유해 피닉스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후 현지에서 다저스 공식 입단식과 신체검사 등의 절차를 밟은 후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4일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달러(약 324억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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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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