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3.20 22:09:10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종합 경기장에서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B조 7차전을 가졌다.
한국은 오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이 환호하는 팬들에게 답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