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박병호, 동점 득점 좋았어’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무사 2, 3루에서 삼성 김헌곤의 적시타때 동점 득점을 올린 3루주자 박병호가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