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감독님..’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1루 LG 이주헌 3루수 앞 땅볼 상황 때 LG 염경엽 감독이 이영재 1루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이후 염경엽 감독은 심판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퇴장당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