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