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6.24 21:51:05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6회에 터진 임지열의 결승 스리런홈런을 앞세워 9-6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KIA의 7연승을 저지하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 마무리 주승우가 승리를 지킨 후 김건희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