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2일 롯데전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구단 공식 지정병원 부민병원과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부민병원 파트너데이를 맞아 부민병원 임직원 및 가족 27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함께할 예정이다. 시타는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시구는 육상선수 김지은이 맡아 의미를 더한다.

정흥태 이사장은 “부민병원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키움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사진=키움 히어로즈

김지은은 “키움히어로즈와 부민병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날 시구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많은 팬들과 즐거운 에너지를 나누며, 키움의 승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구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민병원은 서울, 부산, 해운대, 구포 등 4개 지역에 병원을 운영 중이며, 오는 8월에는 서울 마곡에 국내 최대 규모 건강증진센터 개원을 앞두고 있다. 부민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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