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7.20 19:35:35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1, 2루에서 LG 선발 임찬규가 롯데 유강남의 타구를 병살로 연결시키지 못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