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 ‘2회도 못 마치고 조기강판’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 선발 엄상백이 2회말 무사 1, 2루에서 LG 문성주에게 2타점 2루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5실점으로 곧바로 조동욱과 교체됐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