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현 아나운서 ‘아이돌 뺨치는 인형 미모’ [MK포토]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3-5로 패하며 10연패를 당했다.

장서현 아나운서가 경기 후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곽튜브 협찬 논란 사과…미혼모에 3천만원 지원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마마무 솔라, 환상적인 S라인 비키니 앞·뒤태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김희연 아나운서 인종차별 야구 인터뷰 논란 사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