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포기하지 않았어’ [MK포토]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워싱턴의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9회초 홈런을 때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3-2로 이겼다.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필라델피아는 2회말 라파엘 마샨이 2타점 2루타를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고, 3회에는 마샨이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로 득점했다.

워싱턴은 8회와 9회 1점씩 내며 추격했지만, 리드를 뒤집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선발 레인저 수아레즈는 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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