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8.28 20:39:18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한화 선발 폰세가 키움 김태진을 삼진처리한 후 공수교대를 위해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 키움 송성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