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베이더 ‘느낌이 좋아’ [MK포토]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의 해리슨 베이더가 타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11-3으로 이겼다.

해리슨 베이더
해리슨 베이더

필라델피아는 1회 만루 기회에서 J.T. 리얼무토의 적시타, 맥스 케플러의 밀어내기 사구로 2점을 낸 것을 시작으로 14안타로 11득점을 기록하며 대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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