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득점 추가하는 양키스 [MK포토]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

4회말 득점한 아메드 로사리오와 재즈 치솜 주니어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4-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아메드 로사리오, 재즈 치솜 주니어
아메드 로사리오, 재즈 치솜 주니어

양키스는 2022년 와일드카드 시리즈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1차전을 지고도 시리즈를 이긴 팀이 됐다.

이날 양키스는 선발 캠 슐리틀러가 8이닝 무실점 호투했고 타선이 4회 4득점하며 승부를 갈랐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