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불끈’ 김민 ‘틀어막았다’ [MK포토]

14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6회말 1사 1, 2루에 등판한 SSG 김민이 삼성 김헌곤을 병살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슛돌이 주장 지승준 20년 뒤 배우로 정식 데뷔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인파 예상”
레드벨벳 조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글래머 몸매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섹시한 자태
스노보드 유승은 2026동계올림픽 동메달 획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