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2005년생 신성 DF, 천하의 음바페가 원한다! 마드리드行 티켓 잡나…“레알에 자케가 확실한 투자 대상이라는 확신 전달”

천하의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에 2005년생 프랑스 ‘괴물 수비수’ 영입을 요청했다.

‘팀 토크’는 “레알의 슈퍼스타 음바페가 프랑스 유망주 영입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음바페가 레알에 추천한 선수는 바로 제레미 자케다. 2005년생 수비수인 자케는 188cm의 탄탄한 피지컬로 어린 나이에도 벌써 최고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 토크’는 “레알의 슈퍼스타 음바페가 프랑스 유망주 영입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음바페가 레알에 추천한 선수는 바로 제레미 자케다. 2005년생 수비수인 자케는 188cm의 탄탄한 피지컬로 어린 나이에도 벌써 최고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TNT 스포츠 SNS
‘팀 토크’는 “레알의 슈퍼스타 음바페가 프랑스 유망주 영입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음바페가 레알에 추천한 선수는 바로 제레미 자케다. 2005년생 수비수인 자케는 188cm의 탄탄한 피지컬로 어린 나이에도 벌써 최고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TNT 스포츠 SNS

‘팀 토크’는 “레알은 올 여름 수비진 개편이 유력하며 음바페는 어떤 선수를 데려와야 할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음바페는 유럽 최고 수준의 센터백 재능으로 평가받는 자케를 원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자케는 현재 스타드 렌 소속으로 2025-26시즌 16경기에 출전했다. 어린 선수이지만 이미 렌의 주전 수비수로서 활약 중이다.

중요한 건 자케가 이미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특급 유망주라는 것. 음바페가 레알에 추천하기 전부터 첼시를 시작으로 아스날, 리버풀까지 그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자케는 현재 스타드 렌 소속으로 2025-26시즌 16경기에 출전했다. 어린 선수이지만 이미 렌의 주전 수비수로서 활약 중이다. 사진=리그앙 SNS
자케는 현재 스타드 렌 소속으로 2025-26시즌 16경기에 출전했다. 어린 선수이지만 이미 렌의 주전 수비수로서 활약 중이다. 사진=리그앙 SNS

레알은 다비드 알라바, 안토니오 뤼디거가 올 시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편. 이로 인해 사비 알론소는 수비진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음바페는 프랑스 수비수 중 최고 재능을 추천했고 이제는 레알이 얼마나 과감하게 움직일지 지켜봐야 한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자케 영입 작업은 음바페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인해 특별한 상황이 됐다. 음바페는 레알 보드진에 자케가 확실한 투자 대상이라는 자신의 확신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자케는 렌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적료는 가볍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레알은 현재 엔조 마레스카가 떠난 첼시의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페르난데스 역시 마레스카가 없는 첼시보다 레알 이적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스페인 매체들로부터 전해지고 있다.

자케는 렌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적료는 가볍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X
자케는 렌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적료는 가볍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X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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