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연 ‘강력한 스파이크’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13승10패, 승점 41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고 GS칼텍스는 11승12패, 승점 33점으로 리그 5위다.

GS칼텍스 유서연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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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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