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솔로포 치고 손하트 그리며’ [MK포토]

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SSG 에레디아가 키움 선발 와일스를 상대로 추격의 솔로홈런을 치고 손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BTS 뷔, 2년 반을 숨겨온 청력 이상 고백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후손으로 진심 사죄”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박하선, 수영장에서 뽐낸 글래머 비키니 몸매
추성훈 11월 고척돔에서 종합격투기 은퇴 경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