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 ‘첫 타석부터 적시타야’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에서 키움 임병욱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11승 17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주말 3연전 첫 경기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7위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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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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